[송년특집영상] "2007년 12월 우리들의 집 이야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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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보복덕방
진보복덕방 8호에서는 “2007년 12월 우리들의 집 이야기”를 통해
우리가 원하는 집, 그리고 누구나 살 만 한 집에서 살 권리에 대한 바람을 모아보았습니다.

집은 넘쳐나지만,
넘쳐나는 집은 이미 "있는" 사람들만의 소유물이 되어버린 세상.
집이 상품이 되고 재산이 되는 세상.

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원하는 집이 무엇인지, 그리고 누구나 살 만한 집에서 살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,
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.

이를 통해 함께 주거권을 고민하고 소통하고 행동하여, 2008년에는 모든 사람이 살 만한 집에서 살 수 있는 권리가 실현되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진보복덕방 여러분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(^^) m(__)m (^o^)



2007년12월31일 16:01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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